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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기가 내려갔다 / 속이 풀리다’ 영어로 뭐라고 하지?

① 한국어 표현의 뉘앙스 분석
- 체기가 내려갔다: 소화가 안 되던 게 어느 정도 해결되어 속이 편해진 상태.
- 속이 풀리다: 더부룩하거나 체한 게 가라앉아서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
즉, 답답했던 속이 시원하게 편해진 상태를 표현합니다.
② 가장 직역에 가까운 표현
- 체기가 내려갔다 → “My indigestion went away.”
- 속이 풀리다 → “My stomach feels better now.”
③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들 (상황별)
- “I feel relieved now.” → 속이 편해져서 가벼워졌을 때
- “My stomach has settled.” → 속이 안정되고 편안해졌을 때
- “I feel much lighter.” → 속이 풀려서 몸이 가벼운 느낌
- “The discomfort is gone.” → 불편함이 사라졌을 때
④ 예문
- “I had indigestion earlier, but it went away after I rested.”
- “My stomach feels better now. I think the tea helped.”
- “I feel relieved after taking some medicine.”
- “My stomach has settled since the walk.”
- “I feel much lighter. The discomfort is gone.”
⑤ 비슷한 표현·대체 표현
- I feel okay now. → 속이 괜찮아졌다
- I’ve recovered from indigestion. → 체기가 풀렸다 (조금 더 공식적)
⑥ 헷갈리기 쉬운 잘못된 표현 (주의!)
- “My stomach is down.” → 직역하면 이상하게 들림
- “The gas exploded.” → 농담처럼 쓸 순 있지만 진지하게 말하면 어색
⑦ 원어민처럼 쓰는 꿀팁
- “settled”는 속 관련 불편이 가라앉았을 때 자주 씁니다.
- 캐주얼하게는 그냥 “I feel better now.” 만 해도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
- 차나 소화제 얘기를 덧붙이면 훨씬 더 원어민스러움!
- “That ginger tea really settled my stomach.”
한국어에서는 “체기가 내려갔다”, “속이 풀렸다”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만, 영어에서는 went away / settled / feels better로 간단하게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표현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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