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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어로 뭐라고 해? (시리즈) - Daily English

‘체기가 내려갔다 / 속이 풀리다’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by 영어로꿈꾸기 202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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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기가 내려갔다 / 속이 풀리다’ 영어로 뭐라고 하지?

① 한국어 표현의 뉘앙스 분석

  • 체기가 내려갔다: 소화가 안 되던 게 어느 정도 해결되어 속이 편해진 상태.
  • 속이 풀리다: 더부룩하거나 체한 게 가라앉아서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

즉, 답답했던 속이 시원하게 편해진 상태를 표현합니다.

② 가장 직역에 가까운 표현

  • 체기가 내려갔다 → “My indigestion went away.”
  • 속이 풀리다 → “My stomach feels better now.”

③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들 (상황별)

  • “I feel relieved now.” → 속이 편해져서 가벼워졌을 때
  • “My stomach has settled.” → 속이 안정되고 편안해졌을 때
  • “I feel much lighter.” → 속이 풀려서 몸이 가벼운 느낌
  • “The discomfort is gone.” → 불편함이 사라졌을 때

④ 예문

  1. “I had indigestion earlier, but it went away after I rested.”
  2. “My stomach feels better now. I think the tea helped.”
  3. “I feel relieved after taking some medicine.”
  4. “My stomach has settled since the walk.”
  5. “I feel much lighter. The discomfort is gone.”

⑤ 비슷한 표현·대체 표현

  • I feel okay now. → 속이 괜찮아졌다
  • I’ve recovered from indigestion. → 체기가 풀렸다 (조금 더 공식적)

⑥ 헷갈리기 쉬운 잘못된 표현 (주의!)

  • “My stomach is down.” → 직역하면 이상하게 들림
  • “The gas exploded.” → 농담처럼 쓸 순 있지만 진지하게 말하면 어색

⑦ 원어민처럼 쓰는 꿀팁

  • “settled”는 속 관련 불편이 가라앉았을 때 자주 씁니다.
  • 캐주얼하게는 그냥 “I feel better now.” 만 해도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
  • 차나 소화제 얘기를 덧붙이면 훨씬 더 원어민스러움!
    • “That ginger tea really settled my stomach.”

한국어에서는 “체기가 내려갔다”, “속이 풀렸다”처럼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만, 영어에서는 went away / settled / feels better로 간단하게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표현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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