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어151 ‘체기가 내려갔다 / 속이 풀리다’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체기가 내려갔다 / 속이 풀리다’ 영어로 뭐라고 하지?① 한국어 표현의 뉘앙스 분석체기가 내려갔다: 소화가 안 되던 게 어느 정도 해결되어 속이 편해진 상태.속이 풀리다: 더부룩하거나 체한 게 가라앉아서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즉, 답답했던 속이 시원하게 편해진 상태를 표현합니다.② 가장 직역에 가까운 표현체기가 내려갔다 → “My indigestion went away.”속이 풀리다 → “My stomach feels better now.”③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들 (상황별)“I feel relieved now.” → 속이 편해져서 가벼워졌을 때“My stomach has settled.” → 속이 안정되고 편안해졌을 때“I feel much lighter.” → 속이 풀려서 몸이 가벼운 느낌.. 2025. 9. 10. ‘체하다 / 속 쓰리다’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체하다 / 속 쓰리다’ 영어로 완벽 정리① 한국어 표현의 뉘앙스 분석체하다: 음식을 잘못 먹거나 소화를 못 해서 속이 막힌 듯 불편한 상태.속 쓰리다: 위가 자극 받아서 화끈거리거나 아픈 느낌. 보통 매운 음식, 술, 커피 때문에 생김.② 가장 직역에 가까운 표현체하다 → “I have indigestion.”속 쓰리다 → “I have heartburn.”③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들 (상황별)체하다:“I can’t digest my food well.” → 소화가 잘 안 될 때“My stomach feels upset.” → 속이 불편할 때속 쓰리다:“I have a burning feeling in my chest.” → 위산 역류 같은 증상“I feel acid reflux.” → 의학적으로 .. 2025. 9. 9. ‘속이 더부룩하다’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속이 더부룩하다’ 영어로 완벽 정리① 한국어 표현의 뉘앙스 분석‘속이 더부룩하다’는 소화가 잘 안 돼서 배가 불편하고 답답한 상태를 말합니다.단순히 배부르다(full)와는 다르고, 병원 갈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 불편한 느낌이죠.② 가장 직역에 가까운 표현“I feel bloated.”가장 흔하게 쓰는 표현. 음식 때문에 배가 불룩하고 불편할 때.③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들 (상황별)“My stomach feels heavy.” → 속이 무겁게 더부룩할 때“I feel stuffed.” → 과식해서 꽉 찬 느낌 (더부룩과 비슷하지만 음식 과잉 강조)“I have indigestion.” → 소화불량이라 더부룩할 때“I feel gassy.” → 가스가 차서 불편할 때④ 예문“I feel bloated.. 2025. 9. 7. "아무 생각 없어"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아무 생각 없어"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 중 영어로 바로 떠오르지 않는 말들이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어”도 그중 하나인데요. 단순히 머릿속이 비어 있다는 뜻일 수도 있고, 고민이나 특별한 의도가 없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오늘은 상황에 맞게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① 한국어 표현의 뉘앙스 분석“아무 생각 없어”는 크게 두 가지 뉘앙스로 나눌 수 있습니다.머릿속이 멍한 상태 (정신적으로 쉬고 있을 때)특정한 의도나 계획이 없다는 의미 (중립적일 때)② 가장 직역에 가까운 표현I have no thoughts.My mind is blank.가능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해야 자연스럽습니다.③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들 .. 2025. 9. 6. "죽을 만큼 피곤해"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하지? 👉 죽을 만큼 피곤해 영어로 완벽 정리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 중 영어로 옮기기 가장 까다로운 것들이 있습니다.“죽을 만큼 피곤해”도 그중 하나인데요. 단순히 "피곤하다"를 넘어선 강한 과장이 들어간 표현이라서 직역하면 어색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 표현을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① 한국어 표현의 뉘앙스 분석“죽을 만큼 피곤해”는 단순히 조금 피곤한 정도가 아니라,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를 강조하는 표현이다. 강한 과장과 감정을 담아 피곤함을 극대화해 전달한다.② 가장 직역에 가까운 표현I’m tired to death.I’m dead tired.직역에 가깝지만 원어민이 자주 쓰는 표현은 아니다. 실제 대화에서는 더 자연스러운.. 2025. 9. 5. 퇴근 후 한 잔 할래?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해? Grab a drink after work? – 퇴근 후 한잔 할래?하루 종일 일에 치이다 보면, 머릿속이 복잡하고 마음은 이미 퇴근 버튼을 눌러 버린 상태가 되죠. 그럴 때 직장 동료나 친구에게 “퇴근 후에 맥주 한 잔 할래?”라고 묻는 건 꽤 자연스러운 장면입니다.영어권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Grab a drink after work?”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여기서 grab은 단순히 ‘잡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일상적으로는 ‘간단히 먹다, 마시다’라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그리고 drink는 꼭 술을 의미하지 않고, 커피나 주스 등 음료 전반을 가리킬 수 있지만, 퇴근 후라면 대개 맥주, 칵테일, 와인 같은 술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죠.이 표현의 장점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캐주얼하다는 것입니다. “Wo.. 2025. 9. 4. "이따 점심 같이 먹을래?" 이 표현 영어로 뭐라고 해? "이따 점심 같이 먹을래?" — Let’s grab lunch later.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점심 시간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동료들과 친밀감을 쌓고, 가끔은 중요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되죠. 한국어로는 “이따 점심 같이 먹을래?”라는 아주 자연스러운 표현을 쓰지만, 영어로 말하려면 조금 더 다양한 표현을 알면 좋습니다. 단순히 “Do you want to eat lunch later?”라고 해도 되지만, 원어민들은 “Let’s grab lunch later”나 “Want to grab lunch?” 같은 구어체를 훨씬 자주 씁니다. 여기서 grab은 ‘잡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간단히 먹다’라는 뉘앙스를 주기 때문에, 회화에서 매우 친근하게 들립니다.또한, 상대방이 상사인지, 친구 .. 2025. 9. 3. 드라이브나 갈까? 이거 영어로 뭐라고 해? 드라이브나 갈까? (Wanna go for a drive?) 주말 오후, 하늘은 맑고 햇볕은 따뜻하게 내리쬡니다. 창밖을 보니 살짝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 좋게 느껴지고, 이런 날씨에는 집 안에만 있기 아까운 기분이 들죠. 한국에서는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드라이브를 가는 것이 꽤 흔한 여가 문화입니다. 굳이 목적지가 명확하지 않아도, 차를 타고 바람을 쐬며 좋은 음악을 들으면 일상 속 스트레스가 조금은 풀리곤 하죠. 영어로 ‘드라이브나 갈까?’를 표현하고 싶을 때는 “Wanna go for a drive?”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Wanna"는 "Want to"의 구어체 표현으로, 특히 친근한 사이에서 자주 쓰입니다. 이 표현은 꼭 ‘목적지를 정한 운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2025. 9. 3. 이전 1 2 3 4 ··· 19 다음 반응형